로또1245회 당첨 번호 추첨이 마무리되면서 총 10명의 1등 당첨자가 각각 약 30억 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회차는 1등 당첨자 10명 전원이 자동 방식을 선택해 당첨의 행운을 거머쥐었다는 점에서 복권 이용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 게임당 수령액이 30억 원을 넘어서며 최근 회차 중에서도 높은 당첨 규모를 형성한 만큼, 세부 등위별 배당금과 당첨 지역에 대한 면밀한 확인이 요구됩니다. 이번 추첨 결과를 토대로 등위별 수령 금액, 지역별 배출점 현황, 실질 수령 절차 및 세금 공제 기준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로또1245회 당첨 번호 및 등위별 수령 금액 기준
동행복권 추첨 결과 확인된 로또1245회 당첨 번호 본 번호 6개는 '4, 5, 25, 28, 32, 42'이며, 2등 판가름의 기준이 되는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되었습니다. 전반부 단번대 번호 두 개와 중후반부 번호가 균형을 이루며 당첨 번호 조합이 완성되었습니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전국에서 10게임이 나와 각각 30억 651만 원의 당첨금을 배분받게 됩니다. 본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12를 함께 맞힌 2등은 총 91게임으로, 게임당 5,506만 원의 당첨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본 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02게임이 집계되어 각각 161만 원을 수령하며, 고정 당첨금을 수령하는 4등과 5등도 다수 배출되었습니다. 본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5만 원)은 16만 3,177게임, 3개를 맞힌 5등(고정 5,000원)은 278만 6,728게임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 등위 | 일치 조건 | 당첨 게임 수 | 1게임당 지급액 |
|---|---|---|---|
| 1등 | 본 번호 6개 일치 | 10게임 | 30억 651만 원 |
| 2등 | 본 번호 5개 + 보너스 번호 일치 | 91게임 | 5,506만 원 |
| 3등 | 본 번호 5개 일치 | 3,102게임 | 161만 원 |
| 4등 | 본 번호 4개 일치 | 163,177게임 | 50,000원 |
| 5등 | 본 번호 3개 일치 | 2,786,728게임 | 5,000원 |
전원 자동 당첨 결과와 지역별 배출점 특징
이번 1245회 추첨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1등 배출 게임 10건이 예외 없이 모두 '자동' 구매 방식에서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수동 조합 번호 없이 시스템 자동 추출 방식으로만 1등이 배출된 것은 번호 선택 패턴에서 운의 작용이 절대적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수도권 밀집 현상이 뚜렷하게 관찰되며, 이는 전체 복권 판매점 비중과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냅니다. 전국 판매점 총 9,156곳 중 가장 많은 판매점이 입점해 있는 경기와 서울 지역에서 각각 3명씩 당첨자가 나와 수도권에서만 과반인 6명이 배출되었습니다.
- 경기도: 자동 3명 (전체 2,306개 판매점 분포)
- 서울특별시: 자동 3명 (전체 1,639개 판매점 분포)
- 대구광역시: 자동 1명 (전체 436개 판매점 분포)
- 경상북도: 자동 1명 (전체 426개 판매점 분포)
- 전남·광주권: 자동 1명 (전체 567개 판매점 분포)
-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자동 1명 (동행복권 온라인 포털)
지방권에서는 대구, 경북, 전남·광주에서 각 1명씩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하며 전국 각지로 당첨 행운이 분산되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판매소 외에도 동행복권 공식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를 통해 자동 구매한 이용자 1명이 1등 명단에 포함된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세금 공제 후 실수령액 계산과 수령 기관 안내
로또 당첨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지급 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 세율이 적용됩니다. 3억 원 이하 금액에 대해서는 22%(기타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3억 원을 초과하는 고액 구간에 대해서는 33%(기타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3%)가 원천징수됩니다.
이번 1등 당첨금인 약 30억 651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기본 3억 원에 대한 세액 6,600만 원과 초과분 약 27억 651만 원에 대한 세액 약 8억 9,315만 원이 차감됩니다. 이에 따라 1등 당첨자가 통장으로 입금받는 최종 실수령액은 약 20억 4,700만 원 선으로 산출됩니다.
반면 2등 당첨금 5,506만 원의 경우 3억 원 이하 구간에 해당하므로 전체 금액의 22%인 약 1,211만 원이 세금으로 공제됩니다. 결과적으로 2등 당첨자는 원천징수 후 약 4,295만 원 내외의 금액을 실질적으로 수령하게 됩니다.
당첨 등위에 따라 수령 처리가 가능한 금융기관과 판매처가 구분되어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1등 당첨자는 실물 복권 용지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농협은행 본점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수령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복권 당첨금 청구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사항
동행복권 규정에 따른 로또 복권 당첨금의 소멸시효는 지급 개시일로부터 정확히 1년 이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급 기한의 마지막 날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공휴일이나 주말인 경우에는 익영업일까지 수령이 가능하나, 기한을 넘길 경우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실물 종이 복권은 유가증권의 성격을 지니므로 훼손이나 분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보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 번호 인쇄 면이 지워지거나 바코드가 훼손되어 당첨 번호 식별이 불가능할 경우 원칙적으로 당첨금 지급이 거부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여 당첨된 1등 당첨자의 경우에도 마이페이지의 구매 내역을 확인한 후 절차에 따라 실물 인증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당첨 사실을 인지한 즉시 뒷면에 서명을 완료하고 안전한 장소에 실물 용지를 보관하는 습관이 권장됩니다.
로또 복권은 당첨을 통한 경제적 기대감보다는 소액으로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는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접근하는 자세가 바람직합니다. 이번 회차에 당첨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더라도 과도한 몰입을 지양하고 본인의 소비 여력 안에서 건강하게 복권을 이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생활 & 알뜰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벨 평화상 둘러싼 트럼프의 집착과 선정 기준의 비밀 (0) | 2026.10.09 |
|---|---|
| 찬 이슬 맺히는 절기 한로, 일교차 15도 대비하는 건강 관리법 (0) | 2026.10.08 |
| 추석 필수템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 혜택과 알뜰하게 쓰는 방법 (0) | 2026.09.01 |